오래간만에 찾은 영화관.
실컷 웃고 돌아왔다. 시나리오도 독특한데다 어쩌면 그리도 캐스팅이 딱 들어맞는지~
이번 영화의 1등 공신은 캐스팅 담당 매니저가 아닌가 싶다^^
아직도 흥행 돌진중이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2번도 볼 수 있는 영화인듯 싶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나 이거봤는데!!나이거봤는데~~
나두 살인의 추억이랑 비슷하다구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용카드에 적립된 포인트로 얼마전 개봉한 스파이더맨3 를 보고 왔습니다^^
어린이날 저녁 표를 구입했던게 살짝 실수이긴 했지요;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영화관이 이렇게 시끌벅적할수 있구나 했습니다;ㅋ)
영화의 시작부터 시작되는 액션씬은
영화 끝날때까지 보는이로 하여금 정신이 없게 했습니다.
나름 여러 아이템을 가지고 찍었고, 튼튼한 구성을 위해 애쓴 흔적이 보였으나
좀 억지스러운 설정이 많았고, 스파이더맨 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과장이지만
이번편은 좀 심하다 할 정도로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초능력을 가졌으니;;;
순간적으로 판타스틱 4를 보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고 스케일상 영화관에서 봐야 보다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원한 액션씬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 못보신 분들이 많을 것이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요즘 볼만한 영화중에 한편임은 사실입니다^^
사실 개인적인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말이죠;
혹 이 글 때문에 영화 보기를 주저하진 마시고,
다 개인적 취향이니 주관적으로 선택하세요^.~
아 그 배달부 뒤통수 때리던 남자가 이준익 감독이었군요. 최곤 역할은 누구를 모델로 한건지 궁금하네요. 모 블로거는 전영록을 지목하던데..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 도메인을 바꿔서 트랙백 다시 보냈는데 실수했네요 이런..
ㅡㅡ;;; 그리고 정훈님의 트랙백도 실수로 지워버리고 큭...... 죄송합니다~ 트랙백 정리 부탁드릴께요
브루스 윌리스가 8블럭쯤에 도착했을때쯤 잠에 들었다.
대학원 합격이다 ㅡ.,ㅡㅋ
오늘 나니아 연대기 봤다. 조금 별로고. 청연이나 왕의 남자봐라
난 왕의남자 추천이다.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강추!!
요즘 실명제가 유행이니
다른 대학원으로 가는 한 친구가 바로 박웅이라는 멋진 친구 맞지?? 하하하
알바시작했다!! 점심시간에 함 들렀다-
2월달쯔음 여행가자!!
아니 네이버는 너무 멀어서 그냥 회사 구경좀 했고, 여기는 논현동이다!! 너무 편해 ㅠ.ㅠ
여행 더 일찍?? 흠 쪼아!!
난 이번주 토요일날 나 면접본다 ㅠ.ㅠ 대학원 ㅠ.ㅠ
기도해주랑-
방학때 계획은 다 세웠고?
13종까지 진도가 나가길 바라며!!
태풍봤는데 추천이다!! 우리나라 영화 많이 발전했다
거기에 나오는 이정재 몸매가 되길..
ㅠ.ㅠ 상상이 안돼 가르르르-
헬스에도 레벨이 있지 13단계정도 가면은 홍석이형 몸매처럼 되거든!! 파이팅이다!!
난 영화 다 시사회로 보았다. 안본게 없다 ㅠ.ㅠ
돈내고 보면 아까워졌어 요즘 ㅜ.ㅜ 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