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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10/31 2010년형 아반떼 S16 7월 출고모델 리콜 후기 (7)
  4. 2009/10/30 처음 손질해보는 꽁치와의 첫 만남
  5. 2009/09/15 신종플루 때문에 일어난 재미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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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게 먹는 비결 없을까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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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신혼여행까지 총 7박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씩 나누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진작에 해보려고 마음먹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여유가 좀 생긴듯 합니다.
지난 한 달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흘러갔군요~ 이번 사진촬영을 위해 CANON 110IS 를 급투입!
이틀전 LG대리점에 급주문하여 장만했다는,,, 어쨌든 역시 디카는 개인적으로 익서스 시리즈가 참 마음에 듭니다^^



2009년 9월 19일(토) 새벽 4시 30분.

결혼식 당일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어수선한 주방.. 
아침 일찍 출발하는 터라 식사대용으로 토스트를 만들어보려고 어지럽혀졌네요;
평상시에는 항상 깨끗하니 오해 마시길...




결혼식 메이크업은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이소에서 진행했습니다^^

거리가 그래도 좀 되고, 9월 자체가 결혼식이 좀 몰려 있는 터라 오전 6시 30분경 도착했습니다.




새벽부터 결혼식 끝날때까지 밀착 사진 촬영으로 수고해주신 진환 형제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기독교식 폐백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해당 업체가 거리를 이유로 어렵다고 하는 바람에
직접 이곳 저곳 알아보아 DIY 형식으로
폐백을 직접 마련했답니다^^






화장으로 분주한 모습이군요^^
평상시 화장과는 확실히 다르게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신부 화장은 거의 2~3시간 정도 소요됐던것 같네요;^^




신났다는^^ㅋ





웬지 느낌이 권투 경기장 같은데 링 위에 올라가기전에 입는 선수 표시 같은 느낌이,,,,^^





어머니와 한 컷!





3인칭 시점에서 찍는 사진,,

나름 매력 있는 구도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소 미니홈피에서 출력하여 가져오면 할인해준다 하여 가져오기는 했는데
차라리 그냥 할인해줘도 될 것 같네요.
아마도 미니홈피 홍보차원에서 그냥 이렇게 진행하는 것 같았습니다.




평상시에 사진을 잘 찍지 않으시는 아버님의 어색한 포즈.





바쁜 스케줄 속에 결혼식을 준비하느라 도움 주셨던 웨딩 플래너 두웨드 박정화 실장님.

우연히 같은 동네에 사신다는 말에 더 친근감이 가기도 했네요^^
좋은 인상과 성격을 가지고 계셨는데 아직 미혼이시라는,, 얼른 좋은 분 만나시길 기대합니다^^





교회 내 신부대기실 도착!

본래 이곳은 자모 예배실인데 특별히 뷔페 사장님께 부탁하여 예쁘게 장식했습니다.
일반 결혼식장이야 신부대기실이 따로 잘 갖춰져 있지만, 교회에서 이 정도 신부대기실이면 정말 잘 꾸며졌죠?! ^^




신부 도우미로 함께 한 친구와 한 컷!





긴 머리에 렌즈...

웬지 어색하긴 하지만,,, 어쨌든 좋은 경험인 듯 하네요^^





결혼예배 전 도움을 준 도우미 분들이 미리 순서지를 다 배부해 놓은 모습.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찌나 떨리더지 어떻게 이 시간이 지났는지 생각이 깜빡깜빡 하군요;^^







결혼예식 마무리를 다 끝내고 다음날 출국에 앞서 호텔로 이동.

미리 사전 예약하여 수원에 있는 RAMADA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생각보다 실내가 굉장히 고급스러웠습니다.

수원내에서 가장 괜찮은 호텔에 속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혼여행중에도 느꼈지만 호텔중에는 이곳이 정말 괜찮은곳 중 하나였던 곳으로 기억 됩니다^^




호텔에서 기념으로 인증 샷!





원룸 형태의 실내로 꾸며져 있고, 커튼을 열면 수원 시내 전경이 한 눈에 들어 왔습니다.

예약시 왜 고층으로 많이 하는지 커튼 밖 야경을 보고나서야 알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식사는 호텔식으로 예약하고, 
저녁식사는 호텔 앞 식당에서 해결했습니다^^
버섯전골찌게 였는데 나름 맛있었다는,,,,☆




다음 날 아침(20일,주일) 호텔식 예약 티켓,
왜 이렇게 비싼가 했더니 뷔페형식이더군요^^  
결혼식 당일은 이렇게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다음날 신혼여행 준비와 인천공항 출국이야기가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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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목) 문자가 한 건 왔는데 내용인 즉,

"고객님이 운행하시는 아반테 차량 리콜대상입니다 현대 정비업소에서 업그레이드 받으세요 **현대자동차**"

이런 메시지가 왔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간혹 성능향상을 위해 ECU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였으나,
문자 내용에 "리콜" 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몇몇 동호회에 올라온 글을 찾아본 결과 아무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BCM은 자동차의 전기장치들을 총괄제어하는 부분이라고 하는것 같더군요.
어쨌든 찜찜한 마음으로 영업소를 찾았고 어떤 문제점인지 물어보니 본사에서 업데이트 하라는 공문만 보내고 자세한 내용은 없었다고 일관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문제점 시인하면 이건 업데이트 할 사항이 아니라 리콜하라고 할 사용자들의 항의를 두려워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업데이트는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AS 센터를 이용해봤는데 자동차업계도 참 많이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업사원들의 태도와 AS 기사들의 태도가 너무나도 확연하게 달랐다는 부분에서 말입니다.

"신뢰, 신속, 정확, 친절"

위의 단어중에 신속? 이거 하나 빼놓고서는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번 아반떼 2010년형 S16 모델 7월 출고차 BCM 업데이트에 대한 이용후기 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한 경험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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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09:50

    안녕하세요~ㅎㅎ
    저도 2010년형 아반떼 S16 을 7월말에 구입해서 현재 쓰고있다가 저 문자를 받았는데요~
    혹시 김정훈님 차량도 시동이 가끔 잘 안걸리거나 한 경험이 있었나요?
    저는 가끔 시동이 잘 안걸리고 2~3회 시도해야 그제서야 걸립니다..-_ ㅜ
    혹시 이번 리콜이 엔진에 이런 증상과 관련이 있는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ㅎㅎ;

    • 2009/11/16 09:03

      반갑습니다~
      저 한 사람의 경우만 가지고는 그렇다 아니다 할 수 없지만,
      일단 저는 시동부분에 있어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시동부분을 버튼 시동으로 개조한 상태이기도 하구요~
      버튼을 이용한 시동시에도 시동이 안걸리면 자동으로 시동을
      다시 시도하게끔 되어 있는데 아직 그런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으셨으니 현대자동차AS센터에 가셔서
      점검을 꼭 받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 2009/11/30 11:50

    저도 오늘받고왔는데요..제가 2010년형 SL16구입했거든요....
    차 잠글때..리모컨으로 잠그잖아요...삑 소리 원래 안나는건가요?? 제가 딱 두번 들은거같은데..
    업그레이드 하면서 그것도 봐달라고하니깐..원래 그런 프로그램은 없다고 하시드라고...
    제가 잘못들은건지...이번 업그레이드 하면서..없어졌나보다라고하는데...맞나요??
    다른님들도 (첨에차살때 나온리모컨키) 잠글때나 열때 소리 안나시나요??

    • 2009/11/30 13:56

      아마 본래 오리지널 리모컨의 경우에는 소리가 안났던거 같아요~
      지금은 리모컨을 원격시동으로 교체한터라 오리지널의 경우를 확실히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3. 2009/12/15 15:49

    아반떼 심각한 차량결함이 생겨 아이가 충격을 먹었다고 합니다. 2010년형.
    차량운행중 갑자기 조수석문이 열려 아이가 튕겨나갔습니다.
    이일을 그냥 넘기려하는 현대 , 도와주세요

  4. 2009/12/15 15:51

    홈피주소로 들어가보시면 자세한 내막알수있습니다
    닉네임클릭

  5. 2010/02/08 22:26

    저도 아반떼 2010 7월에 구매한후 리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제 급발진 사고로 차량 견적이 300만원 가량 나오더군요...
    현대측 이상무...아 개샹노무 새퀴들...조심하세요...급발진

꽁치와의 첫 만남.

저도 한번도 손질해본적이 없는지라,,,,
엉뚱한 꽁치만 고생했다는.....^^;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먹기는 했답니다☆


이상으로 꽁치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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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입구에 덩그라니 붙어 있는 안내문

온 나라안이 신종플루로 떠들썩 하다.
덕분에 생긴 좋은 풍경이 손 깨끗이 씻기 문화이다.

예전에는 지나가다 화장실 같은데 들려보면 비누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는데,,
요즘은 비누 없는 곳을 찾아 보기 쉽지 않다.

오히려 마트 같은 곳에 가면 출입구와 화장실에 각각 손에 뿌리는 알코올 소독제까지
구비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특이하게 생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진풍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심, 또 조심 하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

악수 문화 역시 사람 손의 세균이 옮겨가는 원인이 되곤 하는데,
이번 기회에 목례로 바꾸어 보는건 어떤가 싶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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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듀오백 의자.

조립식 의자라 하여 어떻게 배송될까 했는데
덩그러니 큰 박스가 하나 왔다!



의자에도 웬 정품인증이라는게 있다.
하기야 그도 그럴것이 듀오백 유사품을 시중에서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 걸 보면
이런 제도도 필요해 보인다.

어쨌든 정품등록하면 3년 A/S 보장해준다고 한다.
3년이면 본전 뽑을수 있는건가,,,,



일주일중에 가장 많이 접하는 것 가운데,
신체와 관련하여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걸 꼽아보니

책상, 의자, 컴퓨터, 신발, 의복, 안경....

이 정도로 꼽아볼 수 있다.

그 가운데 의자는 하루에 최소 6시간 이상 앉아 있어야 하니
사실 생활속에 정말 중요한 물건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비싸다는 듀오백을 무리해가며 어렵게 구입했다.



처음 부속물을 쏟아놓았을때는 사실 대략 난감했다고 하는 표현이 옳겠다.

"이거 어떻게 조립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설명서 보며 조립을 시작하니
술술 금방 조립했다.

조립하는데 도구는 필요 없었다.



완성된 의자.

네이버에서 100만원이 넘는 외국 매쉬 의자를 쓴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
그만큼 의자가 업무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게 아니겠는가.

스폰지 의자가 아니어서 내심 어떨까 싶었는데,,,
무게에 맞추어 움직여 주는 매쉬 소재의 좌판은 제법 맘에 들었다^^

좌판이 앞뒤로 움직이고, 팔걸이도 상하, 앞뒤로 움직이고,
목받침도 각도와 높이 조절이 된다. 

여기에서 가끔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은 목받침이다. 
머리받침이 아니고 목받침이다.
의자를 뒤로 제껴 누웠을때 목이 받혀지게 셋팅해야 제 역할을 한다.

이미 알려진대로 팔걸이가 좌우로 돌아가게 끔 설계 되었는데,
고정할 수 있는 스위치와 같은 것이 없어 조금은 아쉬운 점이 남는다.



오늘 배송되어 써본 거라 아직 정확한 후기를 적어볼 수는 없지만,
 가격 생각하지 말고 말해보라 하면 "편안하다" 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조금 더 써보고 말해야 할 것 같다.
어쨌든 몸이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여러 시간에 걸쳐 조금씩
위치를 조정해 보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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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00:53

    비밀댓글 입니다


고민끝에 장만한 작은 선풍기,,
생긴걸로 봐서는 환풍기 같이 생겼다;^^
정말 필요한 물품은 좋은걸로 사야한다는 생각에 선풍기 하면 역시 "신일" 이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녀석보다 돈을 좀 더 주고 구입했다.

구입한지 한 달이 넘어가는 지금,
사용후기를 물어본다면 " 꼭 사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 이렇게 대답하곤 한다.

생각보다 정말 시원하고 소음도 별로 없고,,,
지금 사려면 조금 늦은감은 있긴 하겠지만 다음 여름때라도 하나 살 만한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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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인가,,,
사무실 창밖으로 난데없이 무지개가 떴다☆
창가에서 보니 무지개 끝이 보이는것 같기도 한데,,, 갑자기 옛 동화책이 생각이...^^
무지개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을 즐겁게 하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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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상품 광고 포스팅 아닙니다;ㅋ

지난주에 원격시동 경보기 장착했는데 장착 마친후에 사진 찍으시길래
장착 대리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사진 올라와 있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아반떼 S16 (2010년형) 모델로 원래 열쇠 시동입니다.

그런데 EZ7700B 에 기본으로 버튼 시동을 장착하게 되어 있더군요.

언젠가 부터 깨달은거지만 정말 필요한 물건은 좋은거 사야된다는 걸 느껴서
원격시동 경보기는 한 번사면 최소 5년 이상을 써야 하는터라
가격의 압박이 있었지만 일단 괜찮은 녀석으로 골랐습니다.



"깔끔 마무리 장착의 흔적을 찾기 힘드네..."

이런 문구나 눈에 띄는군요;;^^
확실한건 가자카오디오가 원격시동 경보기를 전문적으로 장착하다 보니
다른 업체들에 비해 장착실력이 뛰어난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사람의 손으로 하는것이다 보니 간혹 실수는 있을수 있겠죠?
아,,, 제 차의 경우에는 실수는 없으셨구요~

이틀뒤에 해가 너무 뜨거운데 차를 세워놓아서 그런지
진동 감지 센서 붙여놓은 테잎이 떨어져서
리모컨으로 충격감지가 들어왔더군요;;;

어쨌든 다시 꼬옥 붙인 뒤로는 괜찮습니다^^
역시 더운데는 장사없습니다 ㅡㅡ


이렇게 보니까 제 차 같지 않고 색다르네요~
단방향 보조리모컨도 하나 구입하려고 했더니 마침 당일 품절이라고 하더군요.
가격은 50,000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지라 동네 근처 가게에서 찾아보니
단방향 리모컨 팔더군요~ 4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뭐 이 정도 가격차는 조금씩 있을수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나름 싸게 장착했습니다.
보통 현금가로 구입하면 더 싸게 되는 것인데
이곳의 경우에는 오히려 인터넷을 통한 구입 덕분에 보다 싸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차 문 열고 닫고, 원격 시동 걸리기만 해도 쓰는데 전혀 지장 없지만
스마트 도어 기능과 버튼 시동, 양방향 원격시동의 장점은
조금 더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어쨌든 사용 일 주일째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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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애칭으로 "별다방" 이라고 부르는줄 얼마전에 알았다 ㅋ
사람들이 "별다방 가자" 이러길래,,, "웬 다방???" 이랬다. 세상에;;ㅋㅋ

안양에 위치한 스타벅스에는 종종 가곤했는데, 산본에 위치한 스타벅스는 처음 가봤다.
생각보다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커피숍 내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보기가 좋았다. 

스타벅스는 네스팟존이자 구글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제공해주는 지역이어서 상당히 많은 손님들이
노트북을 꺼내어 뭔가 작업을 하거나 웹서핑을 하는듯 했다.

사실 예전에는 커피숍이라고 하면 좀 돈이 아까웠다.
물론 커피 맛은 괜찮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리세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지만 별로 공감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찾았을 때는 웬지 모르게 커피숍이 편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말하기를

"나이가 들어서 그래, 예전에 학생때는 지금보단 돈이 넉넉지 않았거든"

생각해보니까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 지금 여유 있는건 아니지만, 학생때는 용돈을 타서 쓰다 보니 더 아껴쓰게 되었지만
지금은 그런면에서 조금 나아지자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좀 더 편안하게 다가오는듯 하다.

얼마전 업무상 구입하게 된 N120 과 와이브로를 활용하여
결혼준비에 관한 이야기들을 서로 조각맞추는 시간을 보냈다^^

N120 을 구입한지도 한 달이 다 되가는데 진작 사용기를 올려본다는게 아직도 이렇게 미루고 있다.
나름 편리한 점들이 있고, 조금 아쉬운 점들도 있다... 시간을 내서 한 번 정리해봐야겠다.

아무리 그래도 스타벅스 가격은 낮출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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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D-2 시작전에

로마군병 두목?

시작하기전에^^


침놓는 중;;;

흐음.....ㅋ

하속 패밀리


사이 좋아 보입니다^^

천사 날개 만드는중

손가락 구부러지셨어요


모의하는 중

예수님의 제자들

나드 향유....


예수1

예수2

예루살렘 입성


예루살렘 입성1

예루살렘 입성2

예루살렘 입성3


만찬1

만찬2

만찬3


예수님과 제자들1

예수님과 제자들2

예수님과 제자들3


새벽 미명에...1

새벽 미명에...2

대기중인 천사


베드로 1

베드로 2

베드로 3


소품만드는 중 1

소품만드는 중 2

소품 만드는 중 3


고난 1

고난 2

고난 3


고난 4

천사 날개 테스트중

고난 5


무대제작 1

무대제작 2

????


포샵처리 한 느낌의 사진

무서운 표정?

웃는 표정??


칼 뽑아든 하속

대기실에서

포박 연습중?


^___^

^___^

^___^


대기실에서

무선 마이크

열공중?


마르다

마리아 & 마르다

어린아이


의상팀 1

의상팀 2

하속 패밀리


군병

마리아

무슨 병이기에...?


하속, 마르다, 마리아

의상 제작중

인상쓴 가야바;


^___^

^___^

^___^


피로가 스물스물....

업무과다한 군병^^

^___^


하속

무선 마이크 장착중

^___^


어린아이 1

어린아이 2

실제상황


의상 수선중

카리스마 군병

대기실에서^^


^___^

제작된 의상들

씨익^.~


하속 패밀리

영화 포스터의 한 장면?


실제상황

두려워말라♬

본 공연은 2009년 1월 1일 오후2시,
은혜와진리교회 전원성전 대성전에서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 여기 "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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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1 23:00

    뮤지컬 D-2 일때 찍은 사진들과 뮤지컬 당일날 찍은 사진들은 상단에 있는 "앨범보기" 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빼빼로데이 등등.... 한해동안 연인간의 이벤트 데이가 제법 많다.
개인적으로는 상업적 냄새가 물씬나는 이런날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업적이긴 하지만 이런 날만큼이라도 특별한 이벤트를 한번씩 갖는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가급적 이런 특별한 날 보다는 평범한 일상생활속에서도 작은 이벤트는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런 평범한 날이 특별한 날로 바뀌는 그런 날이다^^




겨울인데도 꽃을 보고 있자니 웬지 봄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이다.. 보면서 느껴지는 그 향기가 똑같이 난다^^



충무로에 있는 정성본 샤브샤브.
체인점이라고 하는데, 맛이 제법 괜찮다....

여기서 잠깐 한 마디 짚고 넣어가면, 개인적으로 맛을 이야기 할 때 "괜찮은 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맛이 좋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간혹 맛이 그냥 먹을만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ㅋ




모듬메뉴를 주문했더니 그릇도 특이하게 2개로 나누어진 그릇이 나왔다.
이런 음식점 많다던데 난 이 날 처음 봤다^^;ㅎ



음식점마다 메인 음식 못지않게 괜찮은 메뉴를 꼽아보라면 주메뉴를 먹은뒤 나오는 이런 음식들이다..
간혹 메인메뉴보다 나은 경우도 많이 있어서 오히려 이런 후식을 먹으러 음식점을 찾는 경우도 있다.
이곳에서는 죽이 후식으로 나왔다. 보통 볶음밥 아니면 죽이 나온다.



제법 많아 보이는 2인분이었는데,,  다 먹었다!! ㅋㅋㅋㅋㅋ

가끔씩은 특별한 날을 직접 만들어 보자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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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시간을 앞다투며 출근하던길에 문득 스쳐지나가던 한 가게 앞에 메모지 한 장이 붙어있었다.


"오늘 나들이 군대가는 관계로 저녁에 OPEN 합니다"


한 치킨집 앞에 붙어있던 메모 한 장.
단지 메모 한 장일 뿐인데, 웬지 이 메모에서는 부모의 마음이 묻어나는것 같았다.
바쁜 출근시간속에서 급히 가방속에 든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으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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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어느 늦은 밤,,,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자려고 하던때에 우연히 서핑을 하다가 쪼아님블로그를 방문하게 됐다.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의 블로그는 잠시 눈을 머무르게 했다.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아, 이 분은 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분이시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던중,,, 쪼아님이 이제는 훌쩍 다 커버린 두 자녀의 어머니라는 사실의 글을 보았다. "세상에!" 나이와 컴퓨터의 숙련 여부는 꼭 관계성이 있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다루실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던중 원래 잘 다루시던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습득했다는 말에 요즘들어 블로깅에 주춤하고 있는 내게 큰 도전이 됐다. 주변에 컴퓨터를 잘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서 주위분들이 내게 컴퓨터를 잘 다룬다고 칭찬하시곤 하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은 정말 많다.

  글을 워낙 맛잇게 쓰시는 글솜씨를 가지고 계시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글을 읽는 내 눈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다. 다름아닌 웹폰트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에도 몇몇 웹폰트로 구성된 글들을 읽어본 적이 있었지만 유독 작은 글씨체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글을 읽어내릴 수 있었다. 찾아본즉, 사용되어지고 있는 글씨체는 우리돋움90c1 이라는 렉시테크에서 특허개발한 우리글폰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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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체가 읽는이로 하여금 이렇게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구나" 하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웹폰트를 알아봤더니 유료 웹폰트였다;; (아쉬움이...)  투자가치는 있어 보였다. 그러나, 다시금 살짝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있었으니... 라이센스가 1년이라는 사실 OTL....  11,000원(부가가치세 포함) 내고 폰트를 구입하면 계속 쓰는게 아니라 1년마다 재계약 해야된다고 한다. 얼마전 한글날을 맞아 이 웹폰트 1년 이용권을 무료로 나눠줬다는 사실을 안뒤로는 더욱 돈주고 사기가 망설여졌다.  그래서 나는 계속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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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이렇게 결제 해버리고 말았다 ㅋㅋㅋ 내가 시키지고 않은것 같은데 손이 막 움직였나 ㅠㅠ

  아직 폰트는 주문중이므로 블로그에 적용은 못했다. 오늘중으로 작업해서 보내준다고 하니,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글도 곧 예쁜 글씨로 변하겠지...^^  그래도, 이번달 마지막날까지 구입하는 사람들에 한해 1+1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11,000원 내고 2개 구입할수 있다는 얘기.. 그래서 난 추가로 "우리새봄체"를 주문했다. 본문의 제목글씨체로 쓰려고 말이다.

  10,000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나름 투자가치는 있다고 본다. 다음달이면 손에 받아보게 될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으로 폰트 사용료와 도메인 유지비를 내려고 한다. 애드센스 수익금이 다른 사람들처럼 많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 운영에 관련하여 주로 지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쪼아님" 덕분에 그동안 방치되어 왔던 블로그도 다시금 손을 조금씩 대기 시작했다.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 "계기"라는건 꼭 필요한것 같다.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아쉽지만 웹폰트는 "익스플로러" 에서만 적용되어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추후 지원예정)

  그럼, 웹폰트를 받은후 블로그에 적용된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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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11:49

    1,1000원이라.. ㅎㄷㄷ, 쫌만 가격 내리시면 좋겠다.^^

    • 2008/10/23 14:42

      그러게,, 아무래도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해 ㅡㅡ;;;
      네 덕분에 지름길로 잘 다녀왔다^^ 아주 좋았어☆

  2. 2008/10/29 00:28

    http://balhae.lexitech.co.kr/
    지금 이벤트 중이라 여기가서 가입하시면 웹폰트 무료로 준데요.
    선착순이니까 가서 받으세용 ㅎㅎ

개인적으로 미래에 대한 엉뚱한 상상을 가끔 해보곤 한다.

10년뒤 미래에는,,,,
20년뒤 미래에는,,,,
30년뒤 미래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흔히들 상상하는 영화속 모습이 되어 있을지도,,,
아니면 상상해보지도 못한 또 다른 모습이 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분명한 사실은 미래는 IT가 주도해 나갈 확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한 말이다.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미래에 대한 엉뚱한 상상들을 하나씩 하나씩 글들로 풀어헤쳐 보려 한다.

사람들에게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면, "피식~"하고 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연 그런날이 오겠느냐는 뜻이 아닐까 싶다. 비전문가의 견해이므로 그냥 이런 상상도 하는구나 하고 받아들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당장에라도 10년전을 뒤돌아 본다면,
과거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걸 누구나 공감한다.
그만큼 지금의 발전속도는 눈에 띄게 그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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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가운데 네비게이션의 미래에 대한 상상 보따리를 풀어보려고 한다.

네비게이션은 최근 급속한 발전을 거듭해왔다.
지금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 쯤은 가지고 있을만큼 보편화 되었다.

네비게이션의 정확도가 매우 향상되어 한번쯤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모르는 시골길을 찾아가본 사람이라면
논길까지 나오는 정확성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적이 있을것이다.

물론 네비게이션의 부족한 부분도 아직 많이 있다.
먼길로 돌아서 길을 안내한다던지, GPS와 맵핑이 잘 안되어 현재위치를 엉뚱하게 나타내는등의 오류는
지금도 종종 발생한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은 완전히 신뢰하기 보다는, 참고하는 정도의 길안내자로서 활용하는것이 올바른 활용방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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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네비게이션이 10년뒤, 20년뒤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그래픽 실력이 뛰어나다면 머릿속에 있는 상상을 한 번 이미지화 해보고 싶지만
형편없는 그림실력인지라 일단 접어두고;; 말로 그림을 그려보려고 하니,,,
자아~~ 모두들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머릿속에 그려보시길....☆


#1. 디지털화 된 자동차 전면 유리

  자동차 전면유리를 통해 네비게이션 화면을 뿌려주는(?) 상황이 다가온다.
  이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3D 홀로그램 방식을 생각해 봤다.
  자동차 전면 유리 자체에 3D 홀로그램 기능을 내장하여 뿌려주는 방식이 있겠고(고가의 비용발생)
  가격을 하향시키기 위해서는 대쉬보드에 3D 홀로그램 하드웨어장비를 장착하여 전면유리를 향해 네비게이션을
  뿌려주도록 하는 방법이 있겠다.

  예전처럼 네비게이션을 보기 위해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리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지 않아도 된다.
  물론 조금 더 발전하면 자동 항법시스템이 자동차에 탑재되어 운행되는 날이 오겠지만,,,
  일단 이런 단계들을 거친뒤에야 이런 세상이 오지 않을까?



#2. 지금의 TPEG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교통관제신호까지 받는다

  교통관제센터로부터 직접 교통관제신호를 수신한다.
  기존의 사설 교통정보가 아닌, 국가가 직접 교통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교통량의 흐름을 더욱 자세하게 수집하여 빠른길을 안내하게 되며, 신호위반 방지를 위한 하드웨어가 각 자동차에 의무장착되어 교통신호와 연계되어 자동으로 교통신호에 따라 강제 감속기능이 작동된다. 단, 응급상황에 한해 EMERGENCY 버튼 같은 기능을 만들어 누르게 한뒤, 관제센터에 알리고 모든 기능은 수동으로 동작하게 된다.



#3. 음성명령으로 동작한다.

  운행도중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이용하느라 운전에 집중하지 못해 위험을 겪어본적이 없는가?
  음성 명령을 통한 네비게이션 동작으로 이런 일은 옛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음성 명령 시스템의 형태가 일방적이지 않고, 상호 대화형으로 발전하여 음성 명령에 대해 시스템이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승인/거부 하는 식의 대화소통을 통해 보다 편리한 시스템 활용이 가능해진다.



#4. 길안내자의 역할에서 안전운행의 역할까지

  지금의 네비게이션도 길안내 뿐 아니라 안전운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사실상 현재의 네비게이션은 안전운행이라는 개념보다는 단속을 예방하도록 하는 역할이 더 강한것이 사실이다. 미래의 네비게이션은 안전운행의 개념이 보다 강화된다. 신호나 속도를 위반하면 자동차 전면유리를 통해 가족 사진을 띄워주는등의 행위를 통해 운전자가 안전운행을 자각하도록 돕는다. 안전운행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많은 의견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여러분들의 댓글을 기다려 봅니다☆


  사실 보다 먼 미래에는 네비게이션이라는 기기는 사라질 것이다.
  자동차 자체에 모든 시스템이 통합 구축되어 생산되고, 운전 자체가 자동화되어 그때쯤이면 네비게이션은
  "몇십년전 사람들이 길을 쉽게 찾아가기 위해 만들었던 작은 발명품"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자동차 자동항법 시스템의 모태였다"라고 부르는 그 날이 올 것이다.


  저의 미래에 대한 엉뚱한 상상은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 입니다. 이 글에 대한 여러분들만의 엉뚱한 상상을 댓글로 함께 달아주시면,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는데 보다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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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11:11

    네이게이션 기본 시스템으로 신호위반이나 과속을 하면 자동 단속돼게하는방법도있으면...
    예를들어서 신호등에서 빨간불일때 이동하면 그 지점 포인트에 빨간불일때 움직이는 자동차를 추적하여
    자회전 우회전 직진인지를 파악하여 단속 캐치~ 하면 너무 생활이 빡빡해질까요?

구글애드센스를 시작한지는 정말 오래되었는데,
제 글솜씨가 없는탓이 가장 큰 이유지만 어쨌든 수익이 정말 안올라거더군요;^^
어떤분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수익률 넘어서 받는 분도 많으시던데 말이죠~☆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언급하자면,
구글 애드센스는 수익금이 100$에 도달하면 다음달에 본인이 지정한 방법(우편,계좌이체)으로 수익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에 도달할때까지는 계속 지급 유보되는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드디어 간신히 100$에 도달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이제???"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처음"이라는 사실이 기분은 좋군요!

다음달쯤에 받아볼수 있겠네요~
요즘 환율이 좀 오른 상태여서 환전시 예전보다는 원화로 받는 금액이 조금 더 상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블로그 글쓰기에 뜸했는데,,,
다른 특별한 계기를 접해 요즘 새롭게 열의를 내어 글을 써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행복한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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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10:22

    와우! 축하드립니다.

  2. 2008/10/20 10:49

    축하드립니다~
    저도 처음 받았을 때가 생각 나네요. 요즘 확실히 수익이 줄긴 줄었어요.. ^^

    • 2008/10/20 11:09

      그렇지 않아도 요즘 구글 애드센스 수입이 부쩍 줄었다는 이야기는 접해들었습니다. 저는 워낙 수입이 적었다보니 잘 못느꼈지만;;; 한국의 IT 환경에서 구글이 좀 부담스러워 하긴 하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3. 2008/10/20 10:59

  4. 2008/10/20 13:39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제 막 구글 애드센스 신청하고 승인 관련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네요.
    ㅎ저도 언젠간 님처럼 기념포스팅하는날이 오길 기대하면서....ㅎ

  5. 2008/10/20 14:14

    요즘 애드센스 이야기들을 별로 안하죠 ^-^;
    축하드립니다.

    • 2008/10/20 14:17

      개인적인 느낌인지는 몰라도 요즘들어 부쩍 네티즌들과 애드센스 사이가 많이 어긋난듯 보이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6. 2008/10/20 14:20

    축하 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날이 오기를 오매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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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누구의 소행일까....

아침에 일어나보니 누군가 후미등 커버를 깨뜨리고 갔다;;;;
아무런 메모도 남기지 않은채;;; 뭐 주차하거나 차 빼다가 부딪힌지도 모르고 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싶다.

그건 그렇고,,, 저 커버는 어디서 사야하나.... 부품 명칭도 잘 모르겠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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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선물때문에 택배물량이 폭주해서 지역 물류창고에 도착했으나 3~4일 배달 걸린다는 소식을 확인하고
직접 물류센터까지 가서 찾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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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개봉중... 뽁뽁이를 많이 넣어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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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 사은품은 딸랑 랜선 한 묶음;;;;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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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전면 사진,,, 넷토리지를 쓰고 있지만 디자인은 DS 시리즈가 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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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전체적으로 예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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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을 꼽으라면 펌웨어는 한글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설명서를 비롯한 모든 설명이 영문으로 되어있다;
기기에 있어 완전 초보자라면 조금 어려움을 겪을듯... 그래도 조금만 따라하면 설치CD만으로도 쉽게 셋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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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07+ 구성품... 설치CD, 아답터, 본체, 한글 제외한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빠른설치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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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상태를 알려주는 LED 램프와 USB 빠른 COPY 버튼, USB 포트1개, ESATA 접속포트 1개, 전원스위치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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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은 긴 방향으로 서로 어긋나게 밀면 열립니다. 처음에 살짝 헷갈렸다는....
커넥터가 내장형이라 설치하기가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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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07+ 의 확장은 하드디스크 밖에 없는 관계로 최대 지원용량인 1TB SATA 하드디스크 긴급공수!!
판매처의 조언에 따라 시게이트로 구입했다. 웨스턴디지탈의 경우 다음 펌웨어 업데이트 될 때까지는 일부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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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커넥터로 그냥 밀어넣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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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설치한 모습.
좌측부터 넷토리지 NTG200, 유선.무선 공유기, DS10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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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그냥 동봉된 CD 로 설치하면 된다... 하드디스크는 파티션까지 다 지워진 상태로 설치하면 알아서 다 설치된다.

이제 DS-107+을 사용한지 일주일이 됐다.
일주일간 써본 느낌으로는 사용자 중심의 기기라는 점이다.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니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대부분의 사항들이 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반영되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게 엿보이는 점이다.

여러가지 좌충우돌 사용기는 차차 적어 보려한다.



지금까지 셋팅한 부분은,,,,

1. DNSEVER와의 DDNS 서비스 연동 (자동 스크립트)
2. 펌웨어는 베타펌웨어인 0717 버전이 상당히 쓸만했다.
3. PHPMYADMIN 설치
4. PHOTOSTATION 3 오탈자 수정
5. 포트포워딩 구미에 맞게 셋팅
6. 넷토리지와 DS107+ 간에 1:1 DIRECT 백업
7. 기타 등등.....

PS. 구입 전 고민하시는 분들은 초보적인 질문에 한해 도움이 되어드릴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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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8 15:27

    좋은 정보네요.. 이글 제 카페글에 복사해 두고 싶은데 허락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2. 2009/05/29 20:42

    ㅎㅎㅎ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역시 시놀로지가 기기디자인 명에서 심플하고 기능도 많아 좋아보이네요..ㅎ
    그런데 판매사진으로 봐서는 본체만할것 같은데 여기서 보니 본체의 3분의 2밖에 않되네요..ㅎ 가벼워 보이구..^^*
    덕분에 실물사진도 보게되어 구조가 어떤지도 좀더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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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6개의 어항을 하루에 한 개씩 날잡아 청소를 시작한지 어언 한주가 됐다.
물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1년 남짓되어 가는데, 어느덧 물고기들한테 조금 소흘해지고 있지 않은가 싶어서
이번에 대규모 청소를 결심했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어항은 아니고,
바로 아래층에 있는 물티와 카우도 식구의 어항이다☆
(위의 어항은 네온과 진주린이 사는 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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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어머니가 도와주셔서 혼자했으면 엄두도 안날 청소작업이 훨씬 수월했다.
하지만, 그래도 수조 청소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은 아니다.
가장 먼저 생물들이 놀라지 않게 순서를 미리 잘 생각해서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물의 여과 싸이클이 깨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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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1년만에 꺼내서 그런지 이끼가 엄청나게 생겼다;;;
지금은 이런 모습이지만 이후에 칫솔로 열심히 문질러서 새집같이 만들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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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싶어 하는 이야기지만,
절대로 청소는 어머니 혼자 한게 아니라 같이 했다 ㅋ  사진찍는동안만 잠시....^^
어항 청소의 또 다른 어려움을 꼽으라면 물고기를 잡아내는 일을 빼놓을 수 없다.
다른때는 몰라도 물고기를 잡아낼때 만큼은 물고기 머리가 갑자기 똑똑해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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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와 카우도는 탕가니카 어종으로 산호사에서 산다.
산호사가 완전히 흰색인 경우는 별로 없는 듯 싶다.
사진속의 산호사가 누런이유도 물론 아직 헹궈내기 전이지만, 원래도 그렇게 하얗지만은 않다.
집에서 쓰지 않는 대용량 숟가락(?)을 이용해서 흙을 떠냈다.
1,000원 정도밖에 안하는데 그냥 다음번엔 수조청소용 흙삽을 하나 마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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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게 어항 흙을 거의 다 떠냈다.
바닦에 보이는 까만 물체는 좁은 공간에 많은 개체들을 키우기에
미리 설치해뒀던 저면여과위에 설치해두었던 여과 스폰지다☆
생각보다 여과효과가 크게 향상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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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무지 큰 저면여과판이다.
2자 어항 사이즈에 거의 꽉 들어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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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항을 들어냈다.
사실 어항을 들어내는 과정이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다.
자칫 어항이 깨질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아래에 보이는 파란 수건은 산호사 흙이 다른 어항에 흘러 들어갈까 해서 임시방편으로 일단 설치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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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조 청소에 본격적으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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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길에 오른 카우도와 물티들... 1년사이 엄청나게 번식했다;;;ㅋㅋㅋㅋㅋ
카우도는 새끼때 데려와서 아직도 4마리지만,
물티는 3마리던가 데려와서 지금은,,,,,, 보기보다 셀수없이 많다.
저 소라껍데기 안에 지금도 가득히 아이들이 숨어있으니;;;
근데 이렇게 청소하는 날 아니면 가끔 사람들한테 나눠주려 해도 도통 잡아낼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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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목욕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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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이렇게 보니 어머니 혼자 청소한듯한 늬앙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같이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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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싸이클이 붕괴될것을 우려하여 스폰지는 별도로 기존에 받아뒀던 물에 보관하고
여과기 몸체만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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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언급했던 저면여과 위에 설치해뒀던 여과 스폰지다.
이거 말고 작은 사이즈가 하나 더 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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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어항 하나 비우고 새로 키우기 시작한 플래티 식구들이다.
어지간해서는 마트에서는 물고기 안사는데 이번에 그냥 구입했더니 역시 백점병이 있었다;;;
일단 약 풀어놨으니 잘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플래티의 자연분만을 위해 윌로모스를 넣어줬다. 새우들도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소가 끝난 물티와 카우도 식구들이다.
얘네들은 땅파고 자기 경계선 만들고 집 만드는게 취미인데
모처럼 다 휘집어 놨으니 한 2~3주는 자기들끼리 티격태격 할게 분명하다☆

나름 보는 재미가 쏠쏠한듯~~~~

지금은 저렇게 평평한 땅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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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4 16:11

    오..청소하시느라 땀 빼셨겠네요. ^^
    사무실 제 자리 옆 책상에서 크고 있는 물티보면 부지런히 모래 물어다 나르는 거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지 모르겠더군여.ㅋ

    • 2008/09/04 16:18

      1년에 한번정도이지만 뒤엎는 청소는 역시 쉬운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물티는 모래 물어 나르는게 정말 귀엽죠☆
      심지어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들도 물어나른다니깐요;ㅋ

  2. 2008/09/12 13:18

    오~ 군대 제대하고 1년동안 수족관에서 알바 했었는데.ㅋㅋ 반가운데 이거.ㅋ 탕가니카호를 알다니~ 좀 고수네^^

    • 2008/09/13 02:34

      수족관 알바라... 재밌었겠는데?? ^^
      내가 물생활을 취미로 삼고 있거든☆
      기회가 되면 한 수 배워야겠어^___^
      즐거운 추석 보내라구~

 
이번에 블랙잭에 가입하면서 1개월 무료로 싱크메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싱크메일에 대한 대략적인 개관은 http://www.syncmail.co.kr 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이용해본 느낌만 좀 적어보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싱크메일을 처음 사용하면서 살짝 놓쳤던 기능 중 하나는 OWA(Outlook Web Access) 기능입니다.
기존의 pc에서의 outlook 기능을 웹으로 옮겨온건데요~

exchange 서버를 제공하여 웹에서 수정된 정보가 실시간으로 블랙잭에 반영되고
또 블랙잭에서 수정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웹상의 outlook으로 반영됩니다.

사실 싱크메일 자체보다는 이 OWA 기능이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
비용에 대비해 볼 때 9.900 원을 지불하고 쓰기에는 고민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이 exchange 서버를 개인 호스팅 하는 비용에 비하면
확실히 저렴한것 맞구요~ 9,900원으로 3G 접속 요금까지 모두 정액으로 커버 됩니다.

---------------------------------------------------------------------------------------

그러나, 싱크메일을 쓰면서 아쉬운점을 꼽아 보라면,

1. 메일 수신은 실시간으로 가능해서 좋지만 발신시 본인의 본래 메일 주소가 아닌
싱크메일 가입시 주어지는 ID@mailpush.co.kr 의 주소로 발송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2. 물론 다른 메일 주소도 많이 쓰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Daum의 한메일을 이용하고 있는데
싱크메일의 메일서버 IP가 WHITE IP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한메일의 개인 스팸설정이 "파워형"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스팸메일 처리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두 가지는 개인적으로 아쉽기도 하면서 싱크메일의 치명적인 단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부분만 해결되면 싱크메일 서비스는 월 9,900원으로 이용해볼만한 가치가 있을듯 싶습니다.

일단 1개월 무료 이용기간동안은 이용해 볼 생각이구요~
위의 부분들중 두 번째 사항에 대해서는 싱크메일 고객센터에 개선 요청을 해놓긴 했는데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차라리 T-WORLD에 있는 E-MAIL 3000을 이용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잠시 이용해 본 소감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추가1] 일주일이 지났지만(2008. 7. 12.) 고객센터에 건의한 사항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진행상황에 대해 메일로 문의하였으나 이에 대해서도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블랙잭 유저가 적은편이어서 그런지 나름 싱크메일을 밀어주는듯 했는데 아닌가봅니다.
해결의 노력이 보이지 않아서, 오늘 싱크메일 해지하고 E-MAIL 3000 가입했습니다.

아쉽지만 좋은 서비스로 나아가기에는 아직 걸음마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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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5 00:41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왔네요.
    저 역시 싱크메일을 한달가량 사용하다가 김정훈님께서 지적하신 치명적인 오류때문에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id@mailpush.co.kr 던가요? 저역시 여러차례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건의했지만 "표시되는 이름"을 적절하게 바꿔서 사용하라는 답변만 들었네요..

    뭐 어차히 제가 그렇게 이메일을 급하게 쓰는 스타일도 아니고 해서 ㅎㅎ

    • 2008/08/05 02:23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쓰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언급했던 오류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근래에 미라지(m480)가 출시되면서 싱크메일을 끼워팔기 처럼 의무 가입으로 내보내는 실정인데, 3개월짜리 불필요한 반짝 부가서비스로 만들지 않으려면 유저들의 의견에도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이메일을 급히 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밖에서 확인해야 할 일이 종종 있어서 일단 e-mail 3000 쓰고 있습니다☆

  2. 2008/08/05 19:50

    회사 사장님이 M480을 지르셔서 설정 구경하고 요금제 등등 보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는데,
    보내는 메일주소 부분은 상당히 치명적이네요. 더군다나 업무상 자주 메일을 확인하고 보내야 하는 분들이라면요.
    이거 몰랐으면 저도 지르기 일보직전까지 갔었는데;; 다행입니다 ㅋ

    • 2008/08/05 20:53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620을 쓰고 있는데요~
      잘 쓰고 있지만, 사실 전화기능만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일반 휴대폰 권해드립니다. 일정관리라던지, 이메일에 적극 활용하기 원하시면 블랙잭 시리즈가 괜찮은데요~ 글에서 썼던것 처럼 무선으로 편리하게 쓰기엔 가격에 비해 영 메리트가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액티브싱크로 연결해서 써도 그렇게 불편한점은 못 느끼겠구요~ 저는 마우스를 무선으로 쓰느라 노트북에 500원 반쪽짜리 사이즈 만한 블루투스 동글 설치했는데, 이거 설치하니까 블랙잭과 pc 간의 싱크가 블투로 무선으로 쓸수 있어 또 편리합니다^^
      구입하시기전에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보세요☆

  3. 2009/05/28 11:18

    싱크메일의 단점 +1 은 메일계정별 관리가 힘들더군요`~~~!!!
    KT의 새로운 멜 서비스도 함 만나보세요~

    네이버블로그주소/mxcore/200660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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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SCH-M620.
일명 블랙잭이라 불리우며 삼성에서 만든 스마트폰이다.

외국에서는 100만대가 넘게 팔려나가는 대박을 터뜨려 블랙잭이라는 별칭이 주어졌다 하던데
국내에서는 그에 비해 매우 적은량이 판매되었고, 일반 대리점에서는 아직까지도 쉽게 구할수 없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으로는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스펙이나 가격형성은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언급하지 않고,
주관적인 사용기를 남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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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상당히 슬림하다.
웬만한 휴대폰 모델에 비해 얇은 편이라 하겠다.

장점이자 단점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슬라이드 형식도, 폴더 형식도 아닌 그냥 보이는 그대로 사용하는 폰이다.
특이하게도 일반 키보드의 자판(QUERTY QWERTY)을 그대로 빌려온 것이 눈에 띈다.

휴대폰을 바꿀때면 어느 회사의 제품을 살지 고려할 때, 자판 문제를 살짝 고민하게 된다.
회사마다 자판의 형태가 다르니 말이다. 보통 충분히 숙지하여 휴대폰을 보지 않고도 문자를 보내거나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른 경우가 대부분인데 자판이 바뀔껄 생각하면 살짝 고민하게 된다.

간혹 이러한 문제점을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여 해결하기도 하는데,
블랙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 하나 있기는 하다. 그러나 타이핑 속도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천천히 입력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가격을 고려해 볼때 그냥 자판을 익히는게 나을듯 싶다.

QUERTY QWERTY 자판은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 키보드 자판과 친숙하다면 말이다.
이미 알려져 있듯이 영문 입력은 그 어느 휴대폰도 따라올 수 없다. 한글 입력 역시 조금만 친숙해지면
제법 빠르고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아쉬움 점을 꼽아보라면,
버튼이 좀 작아서 손이 큰 사람이라면 좀 불편하겠다. (다행이 난 손이 작지만)
그리고 자판에 조명이 들어오는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숫자가 기기에 새겨져 있다.
다시 말해서,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두운곳에서 숫자 키를 누르는데 어려움이 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했는데 조금 익숙해지면 그리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한다.
곧 출시되는 다음 모델인 M480 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이 해결되었다고 하니 이의제기가 제법 있었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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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은 스킨 없이 그냥 쓰는게 제일 예쁘지만 나처럼 약간의 안전을 염두해둔다면 위와같은 실리콘 스킨이나
가죽케이스를 구입하여 장착할 수 있다. 실리콘 스킨은 아이팟과 같은 곳에 장착한 실리콘 스킨을 상상하면 된다.
가죽케이스는 모양은 괜찮은것 같은데 크기가 좀 커지고, 가격이 실리콘 케이스의 3배에 이른다.
개인적으로는 손에 땀이 많이 나서 케이스를 장착했다. 뒷면이 좀 얼룩지는거 같아서...;^^

아직 개인적인 소견이 더 많이 있는데 사진이 없어서 글만 쓰자니 좀 그런듯...

자체적으로 내장된 프로그램들의 활용과 블랙잭의 활용 방법, 싱크메일과 같은 서비스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통해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고 (싱크메일의 경우에는 한메일에서의 스팸 처리문제로 싱크메일 고객센터의 문의중이다) 구매를 위해 이 글을 참고하시는 분이 있을까 하여 꼭 염두해두어야 할 점만 밝혀보겠다.



괜찮았던 점들....

  1. 통신사의 유료인터넷망이 아닌 공개되어 있는 무선 인터넷망을 사용할 수 있다(wifi기능 탑재)

  2. 저렴한 가격으로 이메일을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다

  3. 싱크메일 서비스 이용시 제공되어지는 OWA(MS 아웃룩의 웹버전)를 통해 익스체인지 서버를 이용하여
      일정관리, 이메일 송수신, 연락처등을 무선으로 블랙잭과 실시간 동기화 하여 효율적 사용이 가능하다

  4. 외장메모리는 MICRO SD로 알려진바로는 4G, 최대 8G 까지 가능하다
      단, 4G 이상의 메모리 사용시 프로그램 패치를 해야 한다

  5. PDA와 같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6. SKYPE와 WIZ070서비스를 이용하여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인터넷 전화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쉬운점들....

  1. 문자 사용시 MM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수신/발신 모두 안됨)

  2. 문자 프로그램의 구동이 생각보다 느리다 (속터질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차가 있을듯 싶다)

  3. 전파 수신률이 다른 휴대폰에 비해 떨어진다 (안테나 1~2칸 정도 차이난다)
      건물의 외진곳과 같은데 가면 쉽게 확인됨

  4. 데이터 할인이 되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수로 3G 망을 사용할 경우
      요금폭탄을 맞게 된다. (이 점은 상상을 초월) 반드시 블랙잭을 구입하신 후 별도의 부가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거면 형성되어 있는 블랙잭 카페들을 찾으셔서 3G 인터넷 차단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5. WIFI망으로 인터넷 이용시 원하는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요즘 출시되고 있는 풀브라우징이 되지는 않는다

  6. 사용자의 이용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배터리 소모가 일반 휴대폰에 비해 조금 빠르다

 
이외에도 더 많이 있겠지만 일단 여기까지 적어보기로 하고,
블랙잭에 대한 다른 내용들은 시간을 내서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보도록 해야겠다.

사실 블랙잭에 대한 자세한 이해는 형성되어 있는 블랙잭 카페를 활용하는게 더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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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7 12:13

    블랙잭 유저입니다. 그렇게 오래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금년 초부터 사용해오면서 느낀점은..
    일반 휴대전화 대비 상당히 느리다는 점입니다. 그냥 이 블랙잭만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블랙잭을 사용하면 느려서 상당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PDA폰의 특성상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깔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그만큼 진행속도가 느려서 급할땐 정말 속터지겠더군요. 하지만 후속모델부터는 개선될테니 다행입니다.

    • 2008/06/27 13:40

      일반 휴대전화와 비교시 상당히 느리다는건 사실입니다.
      가격에 비해 CPU를 너무 느린걸 채택했다는게 큰 문제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후속 모델에서는 기존의 200MHZ 급에서 600MHZ 급으로 스펙이 상승된다고 하니 개선의 의지는 있어 보입니다. 물론 현재사용하고 있는 저희에게는 해당이 없어서 안타깝지만요.. 그런데로 휴대폰보다는 많은 자유로움이 있음에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2. 2008/06/27 13:53

    m6200 유저입니다. 5년정도 PDA폰을 쓰다가 첫 스마트폰, 첫 쿼티폰을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블랙베리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12개월약정ㅠㅠ으로 질러버렸는데 가장 큰 실망포인트는 쿼티자판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찾기가 힘들더군요. 자판을 유용하게 쓰는 어플이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하다못해 wyz070이라도 쓸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 2008/06/27 16:22

      저도 아직 자판을 유용하게 쓰는 어플은 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아 거의 카페의 도움을 받을뿐이죠~ 아쉬운점이 여기저기 보여 안타깝긴 합니다;

  3. 2008/06/27 13:54

    블랙잭 유저라 블로거뉴스 제목 '삼섬 블랙잭2 풀브라우징 안되네' 라고 된 것이
    눈에 번뜩 띄길래 들어와 봤습니다만, 이 기사 링크시킨 다음 직원은 과연 뭘 보고
    제목을 저렇게 지었을까요..; 여튼, 글 잘 보고 갑니다.

    • 2008/06/27 16:25

      흠;;;;;
      블로거뉴스에 가보니 "블랙잭2" 사용기라고 제목이 되있군요 ㅡㅡ
      기사 편집하시는 분이 실수 하신거 같은데,,,
      저거 어떻게 바꾸죠?

  4. 2008/06/27 14:04

    블랙잭2 뭥미... 블랙잭 2주 사용기잖... (...)

    잘 보고 갑니다~

    • 2008/06/27 16:26

      저도 이제서야 들어봐보니 이렇게 잘못 되어있네요;
      블로거뉴스 편집하신분이 실수하신듯 합니다ㅡㅡ
      어떻게 정정하죠?

  5. 2008/06/27 14:06

    ㅎㅎㅎ... 블랙잭 2가 아니고 블랙잭 2주 사용기군요...
    저는 분명 블랙잭2 풀브라우징 않된다...를 보고 들어 왔는데... ^^;;

    • 2008/06/27 16:26

      저도 이제서야 들어봐보니 이렇게 잘못 되어있네요;
      블로거뉴스 편집하신분이 실수하신듯 합니다ㅡㅡ
      어떻게 정정하죠?

  6. 2008/06/27 14:22

    요새말이죠 ...삼성쓰는사람없습니다..소문못들어보셨어요?

    • 2008/06/27 16:27

      저도 개인적으로 특정회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쓰다가 바꿀때쯤 되면 고민하다가 그냥 맘에 드는거 고르는 타입이죠~
      스마트폰은 처음봐서 마음이 끌렸나봅니다☆

  7. 2008/06/27 15:23

    블로거뉴스 제목이 잘못된듯 싶네요 ^-^;;

  8. 2008/06/27 16:56

    querty자판이 아니라 qwerty자판이 맞습니다 ^^;; 오타가 보여서 글 남겨봅니다

  9. 2008/06/27 17:19

    블랙잭2 라고해서 버럭 하고 들어왔습니다만... 제목에서도 블랙잭 2주 사용기이더군요 관리자의 실수인가.. 왜 블랙잭2 라고 미라지를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코드명도 틀리고OS 도 틀린데.. 그저 비슷하다고 이름을 가져다 붙히면 되는지.. 사실 블랙잭2는 진짜 따로 있는데 말입니다

  10. 2008/06/27 19:12

    아무튼 다음의 편집 능력이란...
    풀브라우징이 안된다는 내용은 자세한 내용도 없고, 아쉬운 점 중에서 한가지인데 그것을 이렇게 하다니...

    블로거뉴스 베스트 - 삼성 '블랙잭2' 2주간 사용했더니
    블로거뉴스 IT과학 채널 - 삼성 '블랙잭2' 풀브라우징 안되네

  11. 2008/06/27 20:52

    1. 문자 사용시 MM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수신,발신 모두 안됨)
    =>그럼 보통 사용하는 문자메세지는 전혀 못 쓴다는 말씀이신가요?
    사실이면 심하게 난감한데...외국은 벌써 블랙잭 2가 나오는데
    우리 나라는 아직 구형을 비싸게 사야 되니..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08/06/28 00:48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드리구요~
      일반 문자메시지는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MMS는 80바이트(40글자)이상 쓰거나, 첨부파일등을 문자에 포함했을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요즘은 사진을 많이 첨부해서 보내잖아요? 이런 기능들은 이용할 수 없다는 거죠; 꼭 보내야 한다면 아웃룩과 같은 메일 기능을 이용해서 휴대폰으로 메일을 통해 보내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차선책인듯 합니다. 블랙잭 카페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삼성에서는 MMS가 가능하도록 어플이 개발되었는데 통신사 눈치를 보고 있다는 소문을 듣긴 했습니다만 정확한 근거는 없는관계로 왜 안되는지는 저도 참 궁금합니다 ㅡㅡ

  12. 2008/06/28 00:23

    삼성 '블랙잭2' 2주간 사용했더니...

    이게 제목인데 일단 제품명 틀렸을 뿐만 아니라 제목을 수정해놓는 바람에 마치 2주간 사용했더니 부실해서 망가졌나? 이런 인상을 받게 됩니다.;;

    • 2008/06/28 00:50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예전에 어렸을때 이런 문구를 본적 있는데,
      오늘 같은 상황을 접하니 옛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13. 2008/06/28 04:01

    아 저도 블랙잭2인줄 알고 완전 기대 하고 들어왔다가;;ㅠ
    얼마전까지 저도 블랙잭 사용했었는데ㅋ
    좀 느린것 빼곤 만족했었다는ㅋ
    블랙잭 2가 나온다는 소릴듣고 처분하고 2를 기다리는데 너무 안나오네요
    qwerty패드 달린 휴대폰좀 많이 나왓으면 젭알..ㅠㅠ

    • 2008/06/29 23:16

      블랙잭2 출시가 연기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들 기대하고 있는만큼 어떤 물건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14. 2008/06/28 12:52

    저도 블랙잭을 올해 초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고나서 기계를 만져보고 후회가 들기 시작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실망만 커집니다. 사실 3-4년 전에도 PDA 폰을 사용했지만, 그때나 세월이 흐린 지금이나 발전된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역시 핸드폰 등은 직접 만져보고 사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쿼티자판 하나뿐. 핸드폰으로서 블랙잭은 답답하고 느린 기계입니다.

    • 2008/06/29 23:17

      블랙잭은 일단 폰으로써의 기능에 충실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pda로써의 기능도 하드웨어 스펙을 좀 올렸어야 하는데, 가격이 모자라는 것도 아닌데 많이 떨어지구요;
      사실 아쉬운점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15. 2008/06/29 21:57

    오~~~ 역시 사용기에 댓글이 많이 달려^^

  16. 2008/11/21 07:41

    저기 글에 3g인터넷 차단 프로그램?
    이거 무슨 말인가요? 저도 이폰 사용한지 5일정도 되는데 ㅠㅠ
    자세히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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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조를 관찰하던중 스터바이만 키우던 수조에서 처음으로 알이 발견됐습니다!
얼마전에 분양받은 녀석들인데 전에 키우시던 분이 치어를 본 경험이 있다 하셨으니 유정란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2알씩 총 4알을 붙였는데,, 생각보단 좀 적군요.
웬지 한번에 좀 많이 붙일줄 알았는데~ 그냥 언뜻 보기에는 3알은 유정란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처음이라 구별이 영;;;;

어쨌든 지존부화통으로 옮겨서 쌍기로 에어레이션 하고 있습니다^^
3~5일 정도면 결과는 알수 있겠죠? 나중에 또 포스팅 해보렵니다~☆

추가1. 2008년 6월 5일 관찰결과 사진 윗편의 알은 유정란, 아래편은 무정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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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9 10:30

    앗! 저게 코리 알이군요...
    저도 코리를 4마리 키우지만 다른 어종들과 함께 키우는 관계로 알 보기를 포기했네요. ^^;
    태어나면 포스팅 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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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각 수조마다 휴대용 기포발생기를 설치해줬다.
각 기포 발생기는 AA형 배터리 4개씩 장착가능하며, 1~4개까지 자유롭게 넣어 작동할 수 있다.
넣은 갯수만큼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에어는 수조마다 각각 한개씩 여과기에 연결해주었다.

총 9시간 30분 정전예고가 있어서 4개를 모두 넣었는데,
다행이도 정전시간은 조금 단축되어 8시간후 정전이 끝났다.

배터리는 8시간까지 잘 동작되었고, 9시간 30분까지도 충분히 가능했을것 같다.
가격은 얼마 안들었지만 좀 오버해서 준비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 정전이 있을 수 있으니
한번쯤은 이런 구호장비(?)를 마련해두는것도 괜찮은듯 싶다^^

2008/05/28 - [생각 속으로./취미.] - 물생활 첫 정전 대비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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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2 00:47

    안녕하세요.

    수년간 인터넷을 해왔지만, 이런 공간이 있는줄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블로그라 하면 네이버 블로그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티스토리 공간에 들어와 보니 난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 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외에도 이글루스란것도 있고...
    그러나 제 목적에 맞는건 티스토리 뿐인거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이용목적은 사진일기를 써보고 싶어서입니다.
    아이가 둘인데, 자라는 모습 커가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일기 형식으로 오래오래 남기고 싶거든요..
    이 목적에 부합하는 블로그는 여러가지로 기능이 탁월한 티스토리 뿐인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들을 위해 꼭 초대장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mail : stephen153@hanmail.net

    • 2008/06/02 21:53

      안녕하세요~
      부탁하신 초대장을 발송해드렸습니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 예쁘게 담으시길 바랍니다~☆

      발송된 초대장은 48시간 이내에 확인하시고 블로그를 개설해주시기 바랍니다.
      48시간 이내에 개설하지 않으시면 초대가 취소됩니다.

  2. 2008/06/07 20:56

    헉.
    48시간이 지나버렸네요.ㅜㅜ
    지송합니다만, 다시한번 보내주시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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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10시간 짜리 정전에 대비해서 물고기들을 위한 긴급 구호장비(?)들을 마련했다.
물론 소형 발전을 하는것이 간편하겠지만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터라 이처럼 준비하는게 가장 저렴했다. 하지만 수조에 다른 전기를 이용한 장비를 꼭 돌려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배터리와 인버터를 활용한 DIY 구축을 권한다.

보시다시피 휴대용 산소발생기를 준비했다.
수조가 총 6개인데, 사실 물고기가 수조 한 개당 적정한 수의 개체가 살고 있다면 10시간 정도 정전은 그냥 가끔
물 한바가지씩 부어주는 걸로 버틸만 한다. 그렇지만 현재 키우고 있는 수조는 모두 과밀 상태로 최하 20마리 이상, 2자 어항에는 물티가 치어를 포함하여 30~40마리 정도 되기 때문에 이런 조치는 불가피 했다.

얼마전 브로와의 분지를 만지다가 실수로 한 개 수조의 에어레이션이 멈춰서 6시간 만에 일부 폐사하는 경험을 한 터라 이번에 아파트에서 사전 공지한 정전 안내는 이렇게 준비할 수 밖에 없도록 했다.

보통 휴대용 산소발생기는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물고기의 개인 분양시 많이 활용하곤 하는데
이렇게 정전용으로 사용하게 될지는 생각도 못했다^^

산소발생기 한 개당 AA 배터리 4개를 장착하여 32시간 작동 가능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그에 못 미칠것을 감안해야 할 듯 싶다. 배터리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40개짜리 1박스를 미리 준비해뒀고 배터리가 모자랄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것 같으나 혹 모자라더라도 1~2시간 이내이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충분히 버틸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어쨌든 이번 정전은 아파트 변압기 교체로 인한 것이라 하지만 10시간은 너무 길다;;


2008/05/31 - [생각 속으로./취미.] - 물생활 이래 첫 정전 사태를 잘 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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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 [생각 속으로./컴퓨터 이야기.] - 넷토리지(NTG-200) 사용기

얼마전 넷토리지 사용기 이벤트에 응모할 겸 넷토리지 NTG-200 모델의 사용기를 올렸다.
참여자 전원에게 10,000원권 문화상품권 증정에 최우수 사용기를 올린 사람 1명을 선정하여 별도의 시상을 하기로 공지했다. 그리고, 이벤트가 끝난뒤 보름정도 지나 오늘 문화상품권이 도착했다^^

보잘것 없는 글이었지만 그래도 이벤트 상품이라는건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건 사실인것 같다☆

PS. 아직 최우수 사용기에 대한 시상이 넷토리지 사이트에 공지되지 않았는데,
      어떤분이 어떤 상을 받았을지 내심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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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비군 훈련이 연이어서 나오는군요 ㅡㅡ;   전 오늘 갑니다;
어쨌든 가끔 교육장 어딘지 모르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 올려봅니다.


-------> 다녀와서 사진으로 추가 보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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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 화장실은 조금 나아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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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짜리 도시락... 아무리봐도 제 가격에는 많이 모자라 보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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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분양받은 스터바이 식구들이다^^
코리도라스 팬더가 귀여워서 코리를 접하게 됐는데 이렇게 스터바이까지 키우게 됐다.

스터바이는 코리중에서 인기있는 어종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사진상 보기에는 좀 안예뻐보였지만 막상 직접 보니 참 귀엽다~

일단 몸에 있는 노란판이 아주 예쁘고,
팬더들과 달리 수류를 만들어주지 않아도 자기들까지 열심히 무리지어 놀면서 돌아다닌다.
이러다가 알 붙이면 좋겠는데,,,,^^

이제 다 자란 성어를 분양받았는데 이전에 치어를 본 경험도 있다고 하니 곧 환경에 적응만 하면
치어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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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전 구입해서 쓰게 된 넷토리지 NTG-200 시리즈.
언제 한 번 사용기를 써서 올려본다는 것이 그래도 좀 써보고 써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을 끌었다. 말 재주가 없는 관계로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리고 구입할지 망설이는 분들에게 드릴수 있는 TIP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들을 몇 자 적어보려 한다.


1.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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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구입은 옥션과 같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넷토리지(www.netorage.com)에서 공식 판매처로 제공하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공식 판매처에서 구입했다. 여기서 넷토리지만 구입하느냐 HDD가 포함된 세트를 사느냐 고민할 수 있는데, 필자는 개별 구입할 것을 권한다. 일단 넷토리지만의 가격은 어느곳에서 구입해도 중고가 아닌이상 동일 가격으로 맞춰 판매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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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HDD의 경우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면 세트 가격보다 제법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가격차이는 약 1~2만원 정도선이므로 별로 상관치 않는다면 한꺼번에 구입하는것도 괜찮을듯 싶다. (직접 방문해서 현금구입으로 잘 얘기해보면 조금 D/C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2. 제품 디자인
 스펙은 넷토리지 사이트를 통해 충분히 잘 소개되어 있으므로 생략하기로 한다. 혹시라도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해보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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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토리지는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간단하게 생겼다. 덮개를 열면 바로 HDD를 넣을수 있는 구조이다. USB용 외장하드를 생각하면 맞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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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부에서는 상태를 알려주는 CHECK, 그리고 인터넷 연결상태를 보여주는 LAN, 그리고 HDD의 남은 용량과 현재의 시스템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5개 LED 램프가 배치되어 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전원스위치가 없다. 넷토리지는 껐다 킬 필요가 없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위치는 있었어야 하지 않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래도 시스템이 리눅스로 부팅되는데 스위치가 없으면 최소한 관리자 모드에서라도 POWER OFF 모드가 있었어야 하는데 재부팅하는 기능밖에 없는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생각보다 HDD의 발열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기기판에 열로 인해 손상되지 않도록 잘 처리되어 있어 마음에 든다.


3. 실제 사용해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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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토리지의 활용범위는 상당히 넓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어 질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료 저장공간 및 지인들 간의 자료 공유 공간, 대용량 메일 첨부 기능으로 활용한다. 물론 요즘은 대용량 메일이 잘 되어 있어 굳이 넷토리지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메일의 경우에는 괜찮지만, 그래도 업로드 하지 않아도 기존에 있던걸 그냥 링크만 걸어주면 되니 편리함이 있다. 개인적으로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에 웹하드에 접속할 수 있는 ACTIVE-X 링크를 만들어 접속하게 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이메일의 서명에 우편함 기능을 넣어 보내는 등의 활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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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함 기능은 아직 ACTIVE-X가 아닌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함으로써 전송상태를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이 부분에 대하여 전송중에 기다려달라는 메시지를 자바스크립트로 깜빡거림을 주어 표기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넷토리지 측에서는 이를 반영하여 해당 개선 파일을 공개해주었다.
 

  1)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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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토리지 속도측정 테스트 PC(유선랜 환경)의 인터넷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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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랜 상태에서의 넷토리지 속도 테스트


    집에서는 현재 100MB급 광랜을 사용하고 있다. 평균 60~80MB의 인터넷 속도를 쓰고 있는데, 넷토리지의 평균 인터넷 연결속도는 업/다운 20~30MB 40~50mb 정도 나오고 있다. 이 수치 이상으로는 나오지 않는것으로 봐서 30MB 50mb 이상은 기기적으로 어려운듯 싶다. 하지만, 구입전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 점은 넷토리지를 사용할 인터넷 회선에 대한 정보이다. 사용자가 넷토리지에 접속하여 다운로드를 할때, 넷토리지는 실제로 업로드를 수행한다. 광랜이나 FTTH 방식의 인터넷이 아닌 이상, 대부분 업로드 속도는 다운로드 속도에 비해 1/10 수준으로 떨어진다. 이것은 ADSL 방식의 한계이며, VDSL 방식도 업로드 7MB 선을 넘기 힘들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VDSL 수준의 인터넷에 연결하면 넷토리지 사용자는 내부 네트워크 드라이브 접속이 아닌 외부에서 접속이 7MB 이상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뜻이다. 물론 ADSL 방식을 쓰면 다운로드 속도를 거의 쓰기 힘들만큼 떨어진다. 반드시 넷토리지를 설치할 곳의 인터넷 회선정보를 충분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2) 웹하드 전용 접속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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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토리지에서 제공하는 넷토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에 설치후 외부에서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때는 각종 권한 설정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쉬운점으로는 아직 버그가 많이 존재하여 사용도중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각종 권한 설정에 있어 관리자 계정 위주로 주어진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일반 가입한 계정에도 별도로 폴더 권한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며, 공유설정한 폴더에 대해서도 용량제한을 설정할 수 있었다면 다수가 이용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제어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결정적으로는 넷토리지 사이트를 통해서 계정을 연결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부분인데, 사실 기술적으로는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넷토리지 자체에 내장하고, 업데이트 되는 부분만 패치해주는 방식을 써도 충분히 가능할텐데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FTP를 활용할 줄 아는 유저라면 관리자의 경우에는 FTP 소프트웨어로 자료관리를 하는 것이 다중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활용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웹브라우저를 통한 ACTIVE-X 방식의 접속은 다수의 이용에 있어 큰 장점이라 하겠다. 하지만, ACTIVE-X 방식도 꾸준이 버그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거쳐 지속적으로 다듬어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


  3) 유동 IP 접속에 대비한 DDNS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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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토리지에서는 현재 자체적으로는 "ID.NETORAGE.COM" 의 형식으로 DDNS를 지원하고,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외국 DDNS 무료 서비스 사이트인 "DYDNS.ORG" 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대부분이 유동 IP 인 환경임을 고려할 때 굉장히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요즘은 개인이 도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흐름에 따라 개인 도메인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보다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 이에 대해서는 넷토리지 사이트 자유게시판을 통해 건의하였다. 건의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넷토리지에서는 자체 넷토리지 사이트를 통한 DDNS 서비스와 DYDNS.ORG 사이트의 연계를 통해 넷토리지 사이트와는 별개이지만 해당 사이트와 IP 변경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도록 넷토리지 시스템 내에 프로그램 하여 관리자 모드에서 이를 설정하여 이용할수 있도록 편의를 고려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 도메인을 연결해서 쓰면 어떨까 하는 부분인데요~ 요즘은 개인적으로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지는 추세인데 독립도메인 연결을 구현하면 넷토리지의 메리트가 상당히 오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결 방법으로는 DYDNS.ORG와 같은 방법인데요, 위의 사이트는 외국 사이트이지만, 국내에는 아시다시피 DNSEVER.COM 라는 무료 네임서버 사이트가 있습니다. 티스토리와 같은 경우에도 DNSEVER를 통해 독립도메인 구현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구요~

DNSEVER에 보면 DDNS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데요~ 리눅스에서도 설정을 일부 추가 셋팅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련문서는 아래의 링크와 같습니다.

http://kr.dnsever.com/index.html?selected_menu=aboutd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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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NS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것처럼, DNSEVER와 연계하여 입력 FORM에 인증키값과 ID, 설정된 도메인 입력란만 만들어주시면 넷토리지를 통한 독립도메인 연결이 구현될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단 임시방편으로 서브도메인을 저희집 아이피로 설정하고 윈도우용 클라이언트로 IP를 반영하도록 일단 해놨지만, IP가 자주 변경되지는 않으나 PC를 켜야 변경되었을경우 반영되니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 없죠;;

어쨌든,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실때 위의 기능을 반영해주시면 확실히 넷토리지 메리트가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DYDNS.ORG와의 연결을 이미 프로그램화 하셨기에 DNSEVER.COM과의 연결도 조금만 손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하여 건의해봅니다^^

    이에 대한 넷토리지 측의 답변은 "이번에 남겨주신 독립 도메인 연결은 말씀해주신 방법으로 구현하는 것은 기술적인 어려움은 없으나 넷토리지닷컴 서비스 정책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협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선 추후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었다. 이 부분도 이용자 입장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4) HDD 용량
    광고에서는 테라바이트 지원을 표기하고 있으나, 일단 NTG-200 에서는 500GB 750GB 까지 확실히 되는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더 작은 용량을 써도 상관없으나 넷토리지의 경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는 현재로서는 HDD 밖에 없으므로 기왕이면 500GB를 고용량으로 장착하는게 좋을듯 싶다. 가격도 100,000원 초반대로 이전에 비해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어 괜찮을 듯 싶다. 현재는 SATA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구입할때 참고해야 한다.


  5) TELNET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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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TELNET 의 창을 열수는 있으나 이용할 수 없도록 막혀있다. 설정을 잘못 만져서 넷토리지를 얼어붙게 하는 위험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막혀있다고 볼 수 있으나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파워유저들을 위해서라도 중요한 영역을 제외한 부분이라도 일부 TELNET 개방은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4. 총평
 넷토리지의 NTG-200 모델은 가격대비하여 개인웹하드로서는 선택함에 망설임이 없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하드웨어적인 스펙도 가격에 비교해볼때 좋은편이며, 속도면에서도 안정적으로 회선에 따라 충분한 속도를 활용할 수 있다. 아쉬운 부분들을 몇가지 제시했지만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좀 더 나은 발전을 위한 건의로 생각했으면 한다. 자체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하드웨어적인 스펙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없이 사용기를 마친다.

PS. 이정일님이 지적해주신 부분에 따라 HDD 가능용량은 500GB 에서 750GB 로 정정 하였으며, 속도 테스트 환경은 무선랜 환경에서 유선랜 환경으로 변경하여 다시 재실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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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부지를 임시로 무료주차장으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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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주차장에서 전시장까지는 도보30분,셔틀버스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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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자리가 없을줄 알았는데 차이나타운 부지가 제법 넓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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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가득찬 차들때문에 경찰분들이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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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사람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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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5000원인데, 무슨 이유인지 1000원 할인 받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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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전시장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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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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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으로나 볼 수 있는 꽃들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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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삼각대로 사진을 찍기는 보통일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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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전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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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전시장 들어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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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왈 : 거기 들어가시면 안되요~ 얼른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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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전시장에 들어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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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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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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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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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인지 꽃인지,,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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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확 끌었던 나무~ 바로 커피나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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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치고는 특이하게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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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본의 종이재료가 되는 수생식물 파피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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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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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벌레잡이 식물이 생각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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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 심을수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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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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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날것 같은 꽃^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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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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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을 잘 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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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저런거 기르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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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땡~ 웬지 소리가 날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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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 향기가 안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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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을 맡으며^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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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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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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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를 선인장으로 꾸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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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맘에 들게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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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전시장을 다 둘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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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해가 기울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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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출출한 배는 콩나물국밥과 녹두전으로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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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이 아주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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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합니다☆

갑자기 다녀오게 된 나들이~
디자인 전시회는 많이 다녀봤지만, 꽃 전시회는 처음 가봤네요^^

일반적인 디자인 전시회처럼 꽃 전시회도 실내에는 전시부스가 있고, 구입할수도 있었습니다.
꽃에 대해서 잘 아는바가 없어 그냥 눈 구경만 하고 왔지만, 그래도 예쁜 꽃들이 참 많구나 했습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국제적인 전시회가 열려서 찾아가 볼 수 있으니 참 좋군요~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5월 8일까지 한다고 하니, 시간을 내어 한 번 가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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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그동안 취미로 물생활을 하면서 수초를 한 번 키워보고 싶었는데 공간면에서도 그렇고, 비용도 그렇고, 아직 초보적인 이유도 있고 해서 미뤄오다가 이번에 초보자가 쉽게 키울수 있는 종류로 몇가지 심어봤습니다.

일단 등은 수초키우기에 어울리는 광량으로 준비했구요, 비료는 일단 난석(하이드로볼)을 좀 깔아줘서 해결해보기로 했습니다. 등은 하루에 8시간 점등하기로 했구요, 이끼 제거용으로는 그동안 열심히 번식한 생이새우를 투입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떼는 수준이지만 한번 예쁘게 꾸며볼랍니다.
또 시간내서 축양장 소식도 가끔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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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8 09:55

    와. 저도 이제 물생활 시작했는데 아직 수초어항은 생각도 못 하고 있네됴.
    레이아웃 잘 된 수조들만 보면서 침만 삼키고 있죠. ㅎ
    나중에 목장 만드시면 포스팅 해주세요.

    • 2008/04/19 13:03

      반갑습니다^^ 물생활을 막 시작하셨군요~☆
      저는 물생활 시작한지는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
      수초어항은 이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얼마전에 찍은거구요~
      이번에 다른 수초어항 하시는 분한테 수초를 다량으로 분양받는덕에
      지금은 2개 어항의 수초가 제법 풍성해졌습니다^^

      열대어만 키울때와는 달리 조금 어려운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조금 더 자리 잡으면 또 포스팅 하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2. 2008/04/28 00:17

    자리 잡으면 멋진 수초어항이 되겠는데요...?
    멋진 수초어항...기대해 봅니다.^^

    • 2008/04/28 01:23

      아직 한창 초보라서 기대까지는;;;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근래에 다시 한 번 엎고 재셋팅 하긴 했는데,, 조만간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3. 2008/10/07 13:30

    수초어항은 이산화탄소 발생 시키는 기계가 있어야지 성공할 수 있다구ㅋㅋ

    어항에 뚜껑이 없어서 자연적으로 공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가 녹아들긴 하지만 그 양으로는 턱없이 부족해서 이산화탄소 발생 시키는 기계 없이 수초어항에 도전한다면 얼마 안가서 수초는 시들시들, 어항 벽면이랑 모래에는 이끼가 가득^^

    수초가 녹으면서(죽으면서, 썩으면서) 어항 속의 물은 산성화 되기 때문에 어여쁜 물고기들도 죽는다구^^ㅋ

    • 2008/10/07 23:25

      그렇지 않아도 이산화탄소 발생하는 캔도 설치해보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귀찮더라구;ㅋ
      자작이탄도 해봤으나 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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