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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부지를 임시로 무료주차장으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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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주차장에서 전시장까지는 도보30분,셔틀버스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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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자리가 없을줄 알았는데 차이나타운 부지가 제법 넓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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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가득찬 차들때문에 경찰분들이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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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사람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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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5000원인데, 무슨 이유인지 1000원 할인 받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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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전시장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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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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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으로나 볼 수 있는 꽃들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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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삼각대로 사진을 찍기는 보통일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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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전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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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전시장 들어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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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왈 : 거기 들어가시면 안되요~ 얼른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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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전시장에 들어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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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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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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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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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인지 꽃인지,,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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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확 끌었던 나무~ 바로 커피나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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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치고는 특이하게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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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본의 종이재료가 되는 수생식물 파피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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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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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벌레잡이 식물이 생각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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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 심을수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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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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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날것 같은 꽃^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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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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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을 잘 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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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저런거 기르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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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땡~ 웬지 소리가 날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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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 향기가 안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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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을 맡으며^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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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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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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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를 선인장으로 꾸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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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맘에 들게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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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전시장을 다 둘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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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해가 기울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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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출출한 배는 콩나물국밥과 녹두전으로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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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이 아주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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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합니다☆

갑자기 다녀오게 된 나들이~
디자인 전시회는 많이 다녀봤지만, 꽃 전시회는 처음 가봤네요^^

일반적인 디자인 전시회처럼 꽃 전시회도 실내에는 전시부스가 있고, 구입할수도 있었습니다.
꽃에 대해서 잘 아는바가 없어 그냥 눈 구경만 하고 왔지만, 그래도 예쁜 꽃들이 참 많구나 했습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국제적인 전시회가 열려서 찾아가 볼 수 있으니 참 좋군요~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5월 8일까지 한다고 하니, 시간을 내어 한 번 가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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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크리스마스 명동 나들이']

성탄절 저녁 식사를 위해 명동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설마설마 했지만 사람 정말 많았다. 거의 떠밀려 다녔다고 말하면 맞는듯 싶다.

음식점을 정하지 않은채 명동 거리의 인파에 떠밀려 가고 있을 즈음
한 음식점에 사람이 즐비하게 줄서 기다리는걸 보았다.

꽁시면관 이라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이었다.
저녁식사를 위해 어느 음식점을 정한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선택을 믿어보기로 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TV에도 소개된 곳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정말 많길래 값싸고 맛있는 음식점인가 했다.
그러나ㅋㅋ 맛은 있었지만 값은 .... ㅎ

아참! 기다리는 줄이 상당히 길었다.
30분 넘게 기다렸었나...?

종업원들이 대부분 중국 교포였던것이 인상적이었다.

자장면과 마늘 깐풍기를 주문했다.
주문하고 나서 알았지만 이곳 음식점의 추천메뉴가 마늘 깐풍기라 한다.

맵지 않고, 마늘 양념이 부담없이 요리되어 있었다.
그리고, 자장면의 기름진 것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 맘에 들었다^^

식사를 마치고, 인근 서울시청의 루미나리에 장식을 구경하러 들렸다.
이날 하루 제법 걸었던것 같다. 다음날 다리가 상당히 욱씬욱씬 했으니;ㅎ

서울시청 앞 마당에 루미나리에 장식물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TV 보도로 본 적이 있다.
루미나리에 하면 부천에서 1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가 유명하지만 아직 못가봤다.

시청 앞마당에 설치된 반원형 루미나리에 가운데에는 야외 스케이트 장이 조성되어 있었다.
사람이 너무 붐벼서 나같은 초보자가 들어섰다간 한걸음도 못 걸을것 같긴 했지만...

다 둘러본후 전철을 타기 위해 시청역을 이용했는데
잠시 공중 화장실에 들렸다가 깜짝 놀랐다.

긴 줄....
여자 화장실의 줄은 엄청났고, 남자화장실도 굉장히 길었다.
화장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아쉽게도 사진으로 못남겼다ㅋ

어쨌든 모처럼의 나들이는 많은 인파들로 가득한 사람들을 기억에 남긴채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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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수제비! 출발하기전에 먹었는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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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은척? ㅋㅋ 삼청동 가기전에 일단 에너지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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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삼화갤러리에 들렸다. 생각보다 매장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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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제지에서 만든 종이로 만든 상품들을 전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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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괜찮았지만, 그동안 전시회를 많이 다녀서인지 신기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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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찍을수 있구나! 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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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그림으로 방석을 그려놨다. 역시 발상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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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은 있는 그대로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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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덕위에 올라가고 싶었으나 너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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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찍어달랬더니 컨셉사진을 찍어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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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광각렌즈이어서 그런가.. 뭔가 왜곡되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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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은 인사동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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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고? 다음에 꼭 기회를 만들어 맛있는거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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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철판을 어떻게 뚫어 글을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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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의 느낌은, 어떻게 해놔도 예술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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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위에 그림을 그렸다. 이걸 뭐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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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손잡이에 새가 매달렸다. 아이디어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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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ㅋ 방앗간에서 슈퍼마켓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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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 찍었다. 뒤에 그림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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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잘 모르지만, 실제 보면 토끼가 너무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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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이다. 전시물이 아니라 진짜 어느 일반주택에 있는 우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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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각박한 동네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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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으로 직접 쓰는 글씨가 인기인가 보다. 인쇄체보다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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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스테리 한 곳이다. 커피와 관계된거 같은데...

 http://blog.naver.com/redcrow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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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볶는집? 뭘까~

http://blog.naver.com/redcrow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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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모르지만 사람들이 기대된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redcrow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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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노가다 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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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길은 일반 주택가와 섞여 있다. 모두가 예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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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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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지 차 한잔 마셔볼껄 그랬나? 웬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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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길. 보이는 만큼이나 돌아오는 길은 멀었다.


요 며칠간 쌓인 피로 때문에 좀 더 많이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인사동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지만, 사실 삼청동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

일반 주택가와 구분없이 모두가 예술적인 느낌을 풍긴다고 해야 하나?
이런 형태의 동네는 많이 생겨났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봤다^^

아직 못가보신분들은 한 번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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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23:20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들깨 수제비 인상적이네요.
    왠지 들깨가 걸릴듯한..술술 잘 넘어갈지..
    맛은 어떤가요?

    • 2007/04/11 23:52

      들깨는 아주 부드럽게 갈아져서 담백한 맛이 느껴집니다.
      근데 아쉬운점은 처음에는 담백한 국물맛에 국물을 많이 먹게 되지만, 막상 나중에는 좀 질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김치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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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참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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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0 23:42

    우와~!
    제가 네이버에서 winning all검색했더니 이 사이트가 나왔어요.
    신기해요~~~~~~~

  2. 2007/02/19 20:11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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