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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 & Company의 획기적인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본문

IT 이야기/컴퓨터 관련.

Tatter & Company의 획기적인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김정훈™ 2006.05.17 22:04

"어떻게 하면 태터툴즈를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저희를 괴롭히던 고민이었습니다.

누구나 블로그 서비스의 운영자가 될 수 있게 한 다중사용자,
많은 것을 버리고, 또 많은 것을 얻게 해준 오픈소스,
태터를 이용하여 수많은 상상력이 발현되고 있는 복덕방까지
저희는 여러분과 함께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름하여






요런 컨셉이죠 ^^;

짐작하시겠지만 여기에서 T는 Tatter의 T입니다. istory는 History에서 나온 것입니다. H를 T로 살짝 바꿔 Tistory가 된 것이죠.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포털이 블로그가 있고, 세상에는 블로그 전용서비스도 많고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또 생겨난 것입니다. 저희도 이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을까요?

첫째
무제한 저장공간 제공!! 보다 쾌적한 블로깅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셨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둘째
여러분의 도메인을 직접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개인의 정체성이 각종 상업적 논리로 셋방살이를 전전해서야 되겠습니까?

셋째
정의를 위해!! 구글이 "악마가 되지 말자!!" 는 슬로건을 걸었다면, 우리는 "천사가 되자!!"라는 슬로건을 걸겠습니다. 각종 블로그 부류의 서비스 약관을 읽어보면서 부들부들 떨어본 기억이 없나요? '회사는 사용자의 콘텐츠를 회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영원히, 공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말도 안됩니다. 콘텐츠는 당연히 사용자의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입각해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넷째
태터툴즈가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태터툴즈에는 수많은 블로거의 상상력, 디자인적 다양성, 기술적 견고함이 녹아있습니다. 아마 이 시간에도 새로운 스킨과 플러그인이 어느 블로거에 의해 업로드 되고 있을 것입니다.

다섯째
Tistory.com을 운영하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와 축적되는 노하우를 다시 설치형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참고하세요:
  비하인드 스토리 : http://www.moreover.co.kr/
  보도자료들:
      아이뉴스
       이데일리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마이데일리
       전자신문
       뉴스와이어


태터 앤 컴퍼니가 구성된지 얼마되지 않아 드디어 본격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위의 뉴스 사이트들의 보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Daum 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조건은 개인 도메인 사용 가능!  그리고, 무제한 용량!   저작권 보장!

아마 이 세가지 조건을 확실하게 서비스한다면
블로그 서비스의 대한민국 절대강자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금 5월 25일부터 시작되는 클로즈 베타서비스의 응모를 받고 있습니다.
이미 저는 신청을^^  조만간에 웹 호스팅 업체들이 휘청휘청 하는 날이 올것같습니다.

태터툴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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